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정착 에이전트 (LSA)
Cathy Kang            

미국에 산지 벌써 20 년이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예전에 회의 통역을 한 경험도 있고 덴버에 커퍼런스 오신 분들 통역을 한 경험도 있고 기상청에서 오신 분들 통역을 맡은 적도 있습니다. 미국 정착에 관한 건 여러 경험상 잘 도와 드릴 수 있습니다.
Misuk Kim            

콜로라도는 한국의 강원도라 생각하시면됩니다. 좋은 곳을 구경하기 위해 3시간의 운전이 당연히 여겨지는 곳 입니다. 도전해 보시겠읍니까? 도와드리겠읍니다.
정착서비스 신청
부동산 에이전트 (REA)
____________           

모집중
주택구입 문의


지역 정보

  • 지역정보를 교류하는 게시판입니다.  지역에 관해 묻고 답해 보세요.  
  • 글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부동산미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부동산 시장은? - 1위 콜로라도 스프링스

Landing Help
조회수 435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동산 시장은 어디일까? 고층빌딩이 늘어선 화려한 대도시나 바닷가 전망이 일품인 대저택도 아닌 교통이 편하고 학군 좋은 소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사이트 리얼터닷컴(Realtor.com)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전국 300여개 도시를 우편번호(ZIP code)로 나누어 조사해 가장 주목받는 10개 지역을 최근 발표했다.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콜로라도 스프링스(80911)로 나타났으며 워싱턴 지역에서는 버지니아 스프링필드(22152)가 9위를 차지했다.
상위권 지역 모두 대도시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고 학군도 좋으며 무엇보다 부동산 가격상승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니엘 헤일 리얼터닷컴 수석경제학자는 “이들 지역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주택 가격이 오르고 있다”며 “도심을 벗어나 보다 넓은 집을 원하는 최근 경향과 맞물려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도심 외곽 지역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1위를 차지한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덴버 남쪽 80마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택 중간가격은 덴버의 55만 달러에 비해 20만 달러 이상 저렴한 30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를 차지한 오하이오 레이놀즈버그(43068)는 주도인 콜럼버스 인근에 위치해 있지만 주택가격은 콜럼버스의 1/3에 불과하다.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한적한 소도시인 뉴욕 로체스터(14617)가 3위를 차지했으며 9위를 차지한 버지니아 스프링필드도 DC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다른 지역에 비해 주택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의 주택 중간 가격은 50만9천 달러로 페어팩스 카운티의 61만5천 달러보다 낮지만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2020.8.23  http://sf.koreatimes.com/article/20200823/1325002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