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정착 에이전트 (LSA)
Jenna Cho            

세계경제의 중심이자 교육의 중심인 뉴욕 바로 위에 위치한 커네티컷주에서 20년 이상 일하고 거주한 경험 뿐 아니라, 한국에서 8년간 가족과 거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착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와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정착서비스 신청
부동산 에이전트 (REA)
Sooyoung Lee

코네티컷은 뉴잉글랜드의 고전적 미를 보전한 곳으로 명문학교들이 있는 교육뿐아니라, 문화,경제,안전, 환경적으로 미국 동부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입니다. 특히 패어필드 카운티는 맨하탄에 가장 근접한 지역구로 미국에서 가장 살고싶은 곳으로 선망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주 정착하시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주택구입 문의

지역 정보


  • 지역정보를 교류하는 게시판입니다.  지역에 관해 묻고 답해 보세요.  
  • 글쓰기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여행, 맛집코네티컷주에서 가장 가볼만한 곳들

Admin
조회수 487


1. Mark Twain House  마크 트웨인 하우스 및 박물관
   https://hartford.com/mark-twain-house-museum/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은 하트퍼드의 고향집에서 1871년부터 1891년까지 20년간 살았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 "톰소여의 모험(The Adventures of Tom Sawyer)"과 "허클베리핀의 모험(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등 그의 대표작들을 출간했습니다.  미국식 하이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하트퍼드의 마크 트웨인 하우스(Mark Twain House)를 방문할 수 있으며, 인전한 박물관에서 마크 트웨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2. Mystic Seaport 미스틱 항구 박물관
https://newengland.com/yankee-magazine/travel/connecticut/mystic-seaport-connecticut/

미스틱 항구(Mystic Seaport)는 민속 역사박물관으로, 마을, 범선 및 19세기 뉴잉글랜드 지역의 삶을 고스란히 체험해 볼 수 있는 약 70,000m2 규모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최대 규모의 해양 박물관입니다. 박물관을 방문하여 재개발된 19세기 미국 뉴잉글랜드 마을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3. Submarine Force Museum  미국 해군 잠수함 도서관 및 박물관
    https://www.navyhistory.org/2013/06/submarine-force-museum-historic-ship-nautilus-2013-stem-teacher-fellowship/

 

미국 해군 잠수함 도서관 및 박물관은 연간 25만명의 방문객이 찾는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그로톤(Groton)에 건립된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인 미 해군 노틸러스 또한 이곳에 정박한 곳입니다. 잠수함의 내부를 돌아보며 승선했던 해군들의 삶의 한편을 상상해 보실 수 있습니다.


4. Harriet Beecher Stowe Center  해리엇 비처 스토 센터
    https://www.smithsonianmag.com/museumday/venues/museum/harriet-beecher-stowe-center/

 


하트퍼드에 위치한 국립 사적인 이 저택은 노예저 반대 작가이자 인권 운동 선도자였던 "톰 아저씨의 오두막(Uncle Tom's Cabin)" 저자인 해리엇 비처 스토(Harriet Beecher Stowe)의 자택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여러 문제와 스토 작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5. Barnum Museum  바넘 박물관
https://www.ctpost.com/business/article/Barnum-Museum-looks-to-the-future-12479833.php

브리지포트(Bridgeport)에 위치한 이 박물관에서 열리는 "미래 설계!(Envisioning the Future!)" 전시회에서는 "미국의 위대한 쇼맨(The Great American Showman")인 P.T. 바넘(P.T. Barnum), 톰 섬(Tom Thumb) 및 미국 서커스 계의 거물들이 소유했던 다양한 전심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넘의 이동 박물관, 동물원, 캐러밴 및 서커스(Grand Traveling Museum, Menagerie, Caravan and Circus)는 1871년도에 문을 열었습니다. 


6. Glass House  글래스 하우스
     https://www.architecturalrecord.com/articles/13265-what-philip-johnsons-glass-house-says-about-the-architect?v=preview


미니멀한 구조를 담아내고자 했던 독특한 시도인 글래스 하우스(Glass House)는 건축가 필립 존슨(Philip Johnson)이 거주 목적으로 1949년 뉴케이넌(New Cannan)에 건설했습니다. 저택은 물론 미술품과 조각상이 전시된 갤러리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7. Lockwood-Mathews Mansion  락우드-매슈스 맨션
    https://www.smithsonianmag.com/museumday/venues/museum/lockwood-mathews-mansion-museum/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제 2제정 시대 건축 양식의 저택인 노워크의 락우드-매슈스 맨션(Lockwood-Mathews Mansion)은 여러 영화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저택을 둘러보며 도금 시대 건축물과 가구, 전통적인 장인정신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8. Essex Steam Train  에식스 증기 기관차 및 리버보트
    https://localconnecticut.net/ct-day-trips-events/2018/10/3/essex-steam-train-foliage-cruise



에식스(Essex)역에서 출발하는 디너 기차, 단풍 여행, 북국 급행열차(North Pole Express) 휴가 및 증기 기관차와 리버보트를 모두 탑승할 수 있는 투어가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 중이라면 특별한 "토마스와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A Day Out with Thomas the Tank Engine)" 또한 추천합니다. 



9. Peabody Museum of Natural History  피바디 자연사 박물관
     https://ctweekender.com/day-trip-to-the-yale-peabody-museum/

뉴헤이븐의 예일대학교(Yale University)를 방문한 여행객이라면 꼭 들려야 하는 피바디 자연사 박물관(Peabody Museum of Natural History)에는 공룡, 이집트 미라부터 아메리카 원주민 유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주제에 대한 1,300만개의 아이템이 전시되어있습니다.


10. Mystic Acquarium  미스틱 수족관
      https://ctweekender.com/day-trip-to-the-yale-peabody-museum/


미스틱에 위치한 이 수족관에서 열대 우림, 북국, 습지대, 사막, 외해 등 5가지 종류의 서식지와 그곳에 살고 있는 동식물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바닷속의 괴물들(Sea Monsters: A Prehistoric Adventure"과 "그레이트 화이트 샤크(Great White Shark)" 영화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코네티컷의 또 다른 가볼만한 곳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