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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사스시티]파나소닉 EV 배터리 공장 고용 계획 발표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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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De Soto에  현재 공사중인 40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대한 고용을 늘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장에 70명을 고용했으며 경영진도 충원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직원 고용은 지역 주민과 외부인 각각  50 대 50 으로 한다고 합니다.  

새로 고용하게 될 일자리는 모든 분야에 걸쳐 있으며, 인사, 재무, 공급망 및 물류, 구매, 생산/운영 및 엔지니어링과 같은 분야가 포함 됩답니다.  일부 엔지니어는 네바다와 일본에서 훈련을 받은 후 De Soto 공장에서 일한다고 합니다.  회사는 또한 필요한 미래 인력을 훈련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완전 가동시, 파나소닉의 캔자스 공장은 초당 66개의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루에 약 550만 개, 연간 20억 개 이상입니다.

현재 알려진 연봉은 공급망/물류 관리자가  90,000달러에서 115,000달러, 간접 조달 관리자는 82,000달러에서 123,000달러, 간접 조달 선임 분석가는 71,000달러에서 106,000달러가 된다고 합니다. 

파나소닉은 De Soto 공장이 봄 초까지 약 200명의 직원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다음 가을까지 1,000명에 가까운 직원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첫 번째 생산 라인은 2025년 초에 가동될 예정이며, 이 때 지역 직원 수는 약 1,500명에 이를  예정이라네요.  파나소닉이 생산 라인과 장비를 확장함에 따라 더 많은 직원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최종적으로 공장은 약 4,000명의 직원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캔사스 시티에서 멀지 않은 De Soto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들어섬에 따라 인구유입이 예상되어 25분 거리에 있는 Overland Park등 이미 성숙된 서버브 지역의 주택 가격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합니다.

출처: 캔사스 비지니스 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