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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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나눔]현지인이 추천하는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살기 좋은 지역 12곳

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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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사막? 그랜드 캐년? 선인장 등등...뭔가 휑 하고 덥고 모래바람이 날릴 것만 같다고요? 사실 아리조나는 살면 살 수록 그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는 독특함과 동시에 최근 발전하는 도시들은 편리함까지 갖추고 있어서 한인분들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피닉스를 가장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피닉스 뿐 아니라 인근 지역 가운데 최근 발전하기 시작해 아직 집 값도 싸면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그리고 편리함도 누릴 수 있는 도시들이 적잖아요. 제가 아래 공유해드리는 유투브 비디오 보면 현지에 전문가분이 Tempe, Cave Creek, Chandler,  Downtown Phoenix, Scottsdale, Paradise Valley, Queen Creek, Gilbert, Mesa, Peoria, West Phoenix, Closing Statement 등을 추천하시네요.

그 중에서도 한인들이 선호하고 거주하는 지역으로는 피닉스를 중심으로 서쪽은 피오리아, 글렌데얼, 유니온힐 등이구요, 동쪽으로는 템피, 메사, 챈들러, 길버트 지역에 한인 분들이 좀 계신거 같아요. 여기서 말한 스카치데일도 있고...다 해서 한 2만명 이상 3만명 이하 정도 살고, 식당이나 세탁소, 리테일 샵들도 좀 하시고 젊은 분들은 주재원이나 유학생 분들도 좀 계시구요. 

피닉스 메트로 지역에 유입되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는 이유는 저렴한 생활비와 부동산 가격, 재산세, HOA도 타주에 비해 낮고요 매일 타고 다니는 자동차 개스비도 캘리포니아와 비교하면 최소 1달러에서 많게는 2달러까지 저렴하니 같은 돈을 벌어도 여기 살면 절약이 많이 되는 편이죠. 거기에 BASIS SCOTTSDALE, BASIS CHANDLER, BASIS ORO VALLEY, BASIS TUCSON NORTH, BASIS FLAGSTAFF 등 미 전역에서도 알아주는 명문 고등학교들이 즐비합니다. 

그리고 아리조나에 눈도 오는거 아시나요? 피닉스에서 2-3시간 거리면 스키장 리조트도 여러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은퇴하신 여유있는 분들은 겨울을 여기서 나시려고 추수감사절 이후 많이 내려오셔서 시즈널 교통체증도 좀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아리조나, 피닉스 지역으로 오셔서 코리아 타운도 생기고 더 많은 비지니스가 활성화 되서 즐겁고 편하게 지내면 좋겠습니다~

 


영어 유튜브 영상 한국 자막 세팅하고 영상보는 방법

1.  영상 하단의 캡션 버튼(CC) 을 눌러 활성화 하세요 


2.  세팅 (톱니바퀴) 를 누릅니다. 


3. 메뉴에서 자막 (subtitles)을 선택합니다. 


4. 다음 메뉴에서 자동 번역 (Auto-translate)을 선택합니다. 


5. 다음 메뉴중에서 스크롤 다운하여 Korean을 선택합니다.  

6. 이제 자동 번역되는 자막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