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미국 생활의 시작 !

미국 생활의 시작!

지욱지호맘
2023-01-04
조회수 536

이번 겨울 방학과 크리스마스 휴가를 랜딩헬프 통해서 예약한 massanutten resort 에서 보냈습니다.

저희는 일주일동안 머물렀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2개층을 사용하였으며, Full kitchen 이 있어서 식사도 수월하게 해결하였습니다.

냉장고, 식기세척기, 4구 화로, 실외바베큐, 모든 식기와 스푼 그리고 포크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리조트 근처에 푸드라이언을 비롯한 마트들이 있어서 먹고 마시는데 있어서는 아무 걱정없이 즐기고 왔습니다.

또한 세탁기 및 빨래 건조기가 있어서 1주일 머무는 동안에도 쾌적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거실은 충분히 넓었고, 무료인터넷 와이파이도 충분한 속도를 내주어, 유튜브 및 넷플릭스 시청에 큰 제한이 없었습니다.

미국 스타일의 벽난로도 실컷 해봤습니다. 쇼파는 필요시 침대로도 변신이 가능한 사양이라서 2가족이상이 가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침대 쿠션은 그리 물컹하지도 않고, 딱딱하지도 않아서 비교적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즈는 퀸사이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침구류가 조금 오래된 느낌이라서 이 부분은 리조트 측에서 개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조트가 있는 곳은 공기가 너무 맑고 상쾌하였습니다. 밤에는 쏟아질듯한 별도 마음껏 감상하고 왔습니다.

주변에 사슴같은 동물도 많아서 아이들이 신기해하기도 하고,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컬링, 스키, 눈썰매, 스케이트, 수영장, 골프 등 즐길거리가 충분히 많습니다.

저희는 컬링, 눈썰매와 워터파크 수영장, 스케이트를 하고 왔는데, 아이들이 특히 즐거워하였습니다.

또한 주변에 40분거리에 루레이 동굴에도 방문하였는데, 멋진 모습에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워싱턴과도 2시간 20분정도로 가까워서 저희는 지난번 워싱턴 방문때 못가본 의회도서관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일주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 매우 아쉬울 정도로 , 즐거운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또 오고싶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