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플로리다 정착 후기 입니다.

외과의사
2022-04-24
조회수 169

2월 입국 예정이었으나 COVID-19때문에 미루어지다가 갑자기 4월에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급작스런 일정변경에도 기다려 주신 랜딩헬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미국에 오고 5일째인 지금 어느정도 set up을 하고 후기를 남깁니다.

케빈님과 현기 선생님 덕분에....초기 세팅을 매우 빠르게 일사천리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입국전에는 서류 준비부터 핸드폰개통, 집 렌트까지 너무 잘 도와주셨고(밤낮을 가리지 않은 카톡에도 답해주셨지요^^), 

입국후에는 현지 에이전트이신 김*기 선생님께서 하루하루 일정을 짜주셔서 은행 개설부터 차구입까지 순식간에 완료되었네요..


두분의 도움으로 며칠만에 초기 세팅을 마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귀국할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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