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올 6.1일 뉴욕 롱아일랜드로 랜딩한 가족입니다.

한그릇
2022-06-13
조회수 67

안녕하세요..6.1일 한국에서 롱아일랜드로 이민온 가족입니다.

랜딩헬프 써비스를 신청하여 오늘 드디어, 신차를 구입하였습니다.

이주온지 13일도 안되어 신차를 구입한것..현, 상황에서 기적 같은 상황인데....여기에,,정상차값에 바가지를 씌우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시기에 차값에 3000불이상을

요구하던 딜러를 1000달러로 조정하여 살수 있었던건 랜딩헬프에서 헬퍼로 오신 James님의 헌신으로 이렇게 차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차뿐만 아니라 차보험, 이론시험 접수 및 실기시험 주행연습..정말, 미안할 정도로 최선을 다하신 James님께 이 페이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James님의  유창한 영어와 자동차 영업, 보험등에 관한 박식한 지식으로 차 세일즈맨을 압도하여 차 구입 분위기를 우리쪽으로 만들었고 가족의 ssn과 영주권이

진행중이어서 중요 문서가 없는상태에서 차 대리점이 등록업무가 불가하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시고 발로 뛰어 오늘 차량등록국에 가서 등록증과 차 번호판을 받아

해당 차 대리점 직원들을 난감하게 만들정도로 헌신적인 James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이런분들을 소개시켜주신 귀사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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