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NC Cary 정착 후기

이중석
2022-07-24
조회수 53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4월부터 랜딩헬프를 통해 Cary지역 정착을 준비하고 지난 화요일 무사히 미국으로 입국하였습니다.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2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내기 위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랜딩헬프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초반에 집 조사 및 계약, 핸드폰 개통을 의뢰하여 진행하였고,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출국 직전에 급박하게 유틸리티와 픽업 서비스를 요청드렸습니다.(다행히 그날은 자리가 있어서 픽업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었지만 입국자가 몰리는 시기는 미리 예약하시는게 좋습니다)


집 조사 및 계약은 제 상황에 맞는 집을 추천해주셨고, 집주인과의 계약 과정에서는 제가 꼼꼼하게 보느라 궁금했던 사항들을 랜딩헬프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해주셨습니다.


특히 저는 처음에 zillow를 통해 집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제가 원하는 시기와 동네가 잘 나오지 않아 많이 답답했지만, 랜딩헬프와 작업을 진행하니 그 주에 바로 원하는 집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제가 듣기로는 미국 집 rent는 계약만료 2달전 쯤 zillow에 올라오기 때문에, 3달도 넘게 남은 상황에서 제가 원하는 시기의 집이 나오지 않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저처럼 미리미리 미국에서 지낼 집을 알아보실 분들은 랜딩헬프의 집 조사 서비스를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또, 저는 랜딩헬프를 통해 지금 들어오게 된 집에 살고 계시던 전 세입자(한국인)을 소개받아 가구와 차량까지 모두 한번에 인수할 수 있어서, 초반 정착이 매우 쉽게 진행되었습니다.(항상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집, 가구, 차량 등의 준비를 미리 마친 후 한국 생활을 정리하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여 출국 직전 급박하게 랜딩헬프의 유틸리티 개통과 픽업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제가 가는 편명, 시간, 날짜, 짐 크기 및 갯수를 말씀드린 후 공항에서 비행기에 올랐고, ATL에서 환승하면서 다시 한번 연락을 취한 후 RDU에 도착하였습니다. 저의 경우 대표님이 직접 픽업을 나와주셨는데, 나오실 때 제가 렌트한 집 키, 개통의뢰한 핸드폰을 가지고와 바로 전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니 제가 의뢰한 전기, 가스, 수도 등이 모두 세팅되어 있어, 당일 저녁부터 따뜻한 음식을 먹고 에어컨을 틀고 시원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아마 견적을 받아보신 분들 중에는 생각보다 부담스럽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게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하지만 이곳에 들어와보니 랜딩헬프를 통했던 정착준비들은 모두 완벽하게 되어있었고, 저는 다음날부터 바로 제가 개인적으로 해야만하는 학교 체크인과 동네 익히기, 운전연습(미국의 운전습관 및 길 익히기), 마트 장보기 등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초반에 적응을 마치기도 전에 겪어야 하는 시행착오, 시간, 노력을 생각하신다면 결코 서비스 비용이 아깝지 않으실 겁니다.


참고로, 저는 원래 가족과 함께 들어오려고 하였으나, 배우자의 비자가 지연되어 저먼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혼자 온 제가 안쓰러웠는지 대표님은 가끔 카톡으로 안부도 물어봐주시고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쉽게 붙을수 있는 팁도 전달해주고 계십니다 ㅎㅎ 덕분에 아무도 아는사람 없는 Cary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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