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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미국에서 1년 살기-정착 후기

커피
2022-07-25
조회수 63

1년 연수로 미국에서 살게되었어요. 그전에 미국은 관광외에는 와본적이 없어 막막했는데,

Kevin 대표님이 arrange 해주셔서 무사히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도착하기 4개월전에 서비스 신청했고, 시간이 많아서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아파트의 경우는 학군이나 살기좋은 동네 위주로 여러가지 요인을 고려하여 리스트 골라주시면 제가 살펴보고 최종선택하였고, 그다음 계약업무 진행해주셨어요. 

현지인이 아니면 알 수 없는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집을 구하는 것이 제게 꼭 필요했거든요. 

카톡으로 주고받으면서 연락했고, 답장은 웬만한 새벽아니면 바로바로 답을 해주셔서 일처리가 스무스하게 되었어요.

서비스 받은거 외에도 궁금한거 물어보면 다 알려주셔서 편리했어요. 공항 픽업도 한국말이 통하는 기사님으로 보내주셔서 편안하게 왔구요.

전기 신청이나 인터넷신청도 미리 사전예약을 해놓으셔서 제가 가서 컨펌하는 정도였어요.(본인이 직접 가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경우에는 사용해야 하는 영어문구를 저는 물어보았어요 ㅋㅋㅋ공부 영어랑 생활 영어랑 또 다를까봐;;

서비스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처음에 많이 신청했고, 하다보면서 안하게된것은 환불처리받았어요. 

연수 시작전에 혼자 미리 들어가서 세팅할까 하다가 항공료랑 호텔비하면 서비스비용이나 별 차이가 없길래, 신청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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