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미국 캐리에서 1년 살기 ^^

권화순
2022-07-29
조회수 43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아이 둘과 함께 얼마 전(7월22일)부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캐리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일주일이 지났네요.

저는 1년간 unc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난 5월쯤에 랜딩핼프 정착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영어 실력도 많이 부족한데다 한국에서 7월 직전까지 직장 생활을 해야 하다 보니, 정착 준비를 거의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랜딩핼프 Kevin과 Vivian의 많은 도움을 받아 이렇게 무사히 정착을 했네요. 저는 거주할 집 렌트와 자동차 구매, 아이들 학교 입학, 인터넷 등 유틸리티 문제까지 세세하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렌트한 집은 제가 일주일 살아본 결과, 마음에 쏙 드네요.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제가 원하는 가격대에 맞게 랜딩핼프가 여러 곳의 집을 추천해 주셔서 큰 고민없이  쉽게 구할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학교 입학의 경우 정말 필요 서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요. 랜딩핼프가 사전에 필요한 문서를 꼼꼼하게 말씀해 주셔서 한국에서 착오 없이 미리 준비가 가능했습니다. 인터넷, 가스, 전기 등도 22일 미국 도착 후에 거의 동시에 이용 가능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미국 생활이다보니 사실 걱정부터 앞섰는데 이렇게 큰 시행착오 없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정착하게 됐네요. 

랜딩핼프의 도움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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