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NC 정착후기

hegemone98
2022-08-09
조회수 90

사실 저희 가족은 1년 미국 생활을 준비하면서 정착서비스를 이용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과 차를 한국에서 미리 준비했었구요 그런데 학교문제로 인해 집과 차를 제외하고는 입국일부터 모든걸 다시 세팅해야하는 상황이 왔고 급한맘에 랜딩헬프에 요청을 드렸습니다

랜딩헬프의 담당자께서 시차와 관계없이 언제든 저희의 요청사항을 들어주셨고 같이 고민해주셨습니다 오히려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것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입국후 저희가 해야할 일들도 타임테이블도 만들어 주시고...

폭풍같은 2주일이 지나고 모든게 정리가되니 다시한번 랜딩헬프에 감사하게 되네요 진작에  상의했더라면 고생을 덜할수 있었을텐데라고요

정착서비스를 고민하신다면 주저없이 선택하시길 강추드립니다 본인이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가 무조건 나타나게되고 그러면 시간과 비용이 들어갈수밖에없고 맘고생도 따라옵니다 잠시 머물고 가게될 미국생활은 랜딩헬프과 상의하시면 지름길을 찾으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