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Ann Arbor,MI 정착후기

medi79
2022-09-07
조회수 63

처음 visiting scholar로 연수를 결정하면서 고려했던 부분이 초반에 꼭 필요한 정착 내용들, 예를들면 렌트집 구하고 계약하기, 은행, 중고차, 각종 유틸리티 등등...

이런 부분들을 혼자해보는 재미?도 있겠지만 먼저다녀오신 분들의 얘기를 듣고 랜딩헬프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담당자분이 matching되면서부터 자세한 플랜과 정보공유가 지속되었고 시차가 있었지만 밤낮 상관없이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출국전 불안감을 해소할수 있었습니다. 

함께 열심히 준비하여 미국에 도착해보니 상당부분이 이미 해결되어 있어 초반 정착이 생각보다 순조롭게 이루어졌고 그로인하여 스트레스를 덜받고 시간도 절약할수 있는 부분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미국 생활 경험이 없는 사람으로써 여러가지 소소한 부분들에 있어서 tip을 얻을수 있어서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중고차 구매를 알아서 하겠다고 하였다가 일이 꼬여서 급히 부탁을 드렸는데 일사천리로 해결이 되어 큰 고민을 덜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힘든 시기에 미국 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고민없이 랜딩헬프와 함께 그 첫걸음을 내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9

Ann Arbor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