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캐리 정착 후기

Ms Chung
2022-09-12
조회수 62

저는 8월 12일에 노스캐롤라이나 캐리지역에 방문학자로 들어왔습니다.

남편은 유학생활을 해 본 경험이 있고, 저 또한 회사일로 미국출장을 가끔씩 다녀본 데다, 미국 거주하는 친구들도 여럿 있어서, 랜딩헬프 서비스를 받을 필요가 있을까 싶었습니다.  

5학년, 7학년 아이 학교 등록할때 서류들을 한국에서 준비하는 과정에서 state마다 요구하는 규정이 다르고, 자동차 구입도 state마다 운전면허가 있어야 구매할 수 있는 지역도 있고, 미시간은 한국 운전면허가 있으면 미국 운전면허로 교체해 주는 등, 주마다 너무 다른 규정이 있었습니다. 

미국 친구들은 온라인으로 집 상태, 여기서 거주하면서 organic은 어디서 구입하는지 등등 실생활에 대한 조언만 가능할 뿐 제가 가는 지역에 친구가 없으면 큰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남편과 상의 끝에 랜딩헬프 서비스를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떠나기전, 집 계약과 휴대폰 개통, 아이들 학교 온라인 등록을 마무리 하고 출국을 하였습니다. 남편이 회사의 급한일로 같이 출국을 못하게 되었고, 랜딩헬프 서비스가 없었으면 아마 전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공항에서 픽업(2번을 날짜를 변경했는데, surchage없이 진행해 주셨어요), 오는 길에 가까운 마트에 들려서 쓰레기 봉투 구입을 시작으로 social security number 예약 및 인터뷰 도움, 은행 계좌 및 카드 발급 등 일정에 맞게 잘 진행해 주셨습니다.

운전면허 시험. 당일 필기와 실기 시험을 봤는데, 렌트카로는 실기시험을 볼 수가 없는 상황에서 기꺼이 본인차도 빌려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게두요.

아이가 바이올린으로 Youth 오케스트라 오디션을 보는 데도 조언도 주시고, 골프 레슨 선생님도 소개시켜 주시구요. 하나 부터 열까지 모두 도움 잘 받았습니다.

저는 Full package로 계약해서 집 계약부터, 아이들 학교, 자동차 구입까지 모두 도움 받았는데, 아마 랜딩헬프 서비스를 안했다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네요.

지금은 정착한지 딱 1달 되었고, 아이들 개강과 동시에 학교에 입학해서 잘 적응 중이고, 저는 제 연구만 하면 되는 수준으로 잘 정착했습니다.

오늘 오전에도 렌트카 업체 toll fee가 너무 과도하게 나와서 카톡드렸더니, 또 해결해 주시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4개월 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의사결정을 한다고 해도 저는 랜딩헬프 서비스 계약할 것 같네요. 심리적, 육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