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텍사스 후기

반짝이는수정
2022-09-13
조회수 58

아무 연고지도 없는 곳에서 정착하기란 쉽지 않았는데 랜딩헬프 덕분에 수월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일이 시간을 갖고 하면 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의 업무 마무리와 촉박한 비자 일정으로 미국 도착 후 4일만에 출근해야 했습니다. 

미국에서의 정착준비를 저 혼자만으로 하기 힘들었는데 랜딩헬프 덕분에 한국에서부터 집계약이 가능했고 도착해서도 유틸리티 오픈등의 업무를 맡아서 해주시니 출근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주변에서도 다 일을 빨리 처리한것보고 놀라더라구요.

항상 궁금한점들 친절하게 답변해주신 랜딩헬프 답당자분들과 특히 제 코디네이터이신 새미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