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New Jersey 정착 후기

닭튀김
2022-10-10
조회수 128


안녕하세요, New Jersey로 공부하러 오면서 랜딩헬프 도움을 받은 학생이에요. 

해외생활이 처음인데 치안이 별로 좋지 않은 지역으로 가게 되어서 집 걱정이 많았기 때문에 정착서비스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집 렌탈 조사하기, 집 계약 부분에서 서비스를 받았어요. 

미국 입국 후에 에어비앤비나 호텔에 머물면서 직접 집을 알아보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현지에서 부동산 투어를 혼자 다닐 자신이 없었고 숙박비도 굉장히 비쌌기 때문에 미국 입국일에 맞춰서 입주할 수 있도록 아파트를 계약하고 싶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에 있으면서 미국 아파트를 계약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굉장히 편리하게 집을 구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파트 후보를 10개 소개해주셔서 제가 혼자 조사했을 때보다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leasing office와의 소통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빠른 시간 안에 일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저 대신 이메일, 전화연락 다 해주시고 상황 업데이트도 꾸준히 해주셔서 좋았어요. 

또 leasing office에 말씀을 잘해주신 덕분에 보증회사를 통하지 않고도 크레딧 없이 좋은 아파트에 계약을 했고요. 

랜딩헬프 통하지 않았으면 여러모로 엄청 헤매고 시간도 지체되었을 것 같아요. 

우여곡절이 없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혼자 아파트 구하면서 받았을 스트레스의 반의 반도 안 받고 계약한 것 같아요. 

미국 랜딩해서 사진으로만 수 백 번 봤던 아파트를 처음으로 눈 앞에 봤을 때 그 감동ㅋㅋ 당일에 바로 내 집에 짐 풀고 잔 것.. 모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 새미님, 대표님 모두 엄청 친절하시고 연락도 빠르세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