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NY정착후기

이자경
2022-11-19
조회수 55

안녕하세요~

제가 뉴욕에 정착한지 벌써 3개월이 됐네요..

뉴욕이라하면 다들 맨하튼쪽을 생각하실텐데.. 저희는 아들 학교 근처인 뉴욕 Westchester 에 정착했습니다..

맨하튼은 정보도 많고 아파트도 다양했지만 저희가 정착할곳은 아파트도 거의 없고 정보도 없는 그런곳이었지요..

그때 지인의 소개로 랜딩헬프를 만나게 됐습니다..저희 상황을 자세하게 서로 공유하면서 아파트부터 자동차구입과 보험 ,유틸리티 ,운전면허등등 모든것을 부탁 드리게 됐구요..

아파트부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일단 아파트가 거의 없는 동네라 조금 거리가 있는곳까지 찾아봐 주셨는데..저희를 담당해주신 agent분이 치안이나 생활의 편리함까지 꼼꼼하게 신경을 써주셨어요..드디어 아파트를 구하고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운전면허 시험때도 같이 동행해주시고 시험전엔 같이 주행해보면서 주의사항도 체크해주시고..파킹연습도 해보고 했네요.. 덕분에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생활이나 애들 키우는 얘기도 할 기회가 있었답니다 .. 앞으로도 종종 도움을 청할것 같네요..ㅎ

정착서비스라 해서 단순히 돈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는것이긴하나..어디든 다 사람사는곳이기에..마음으로 전달되는 따뜻함이나 배려같은 그이상의것이 남는거 같아요..^^

랜딩헬프 대표님 그리고 Mrs V.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