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NC Durham 정착 후기 (완벽한 선택)

아리아리아리
2023-01-15
조회수 48

처음 미국에서 살기 위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가?

미국에 간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순서조차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Landing Help라는 정착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출국 2달 정도 전, 거의 모든 서비스를 의뢰하였고 저에게는 완벽한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1. 집 렌트

미국의 NC가 어딘지 Durham은 어떤 곳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개인적으로 집을 보는 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집 렌트 서비스를 의뢰하여 집의 여러 조건에 맞춘 집을 리스트업 해주셨습니다.

2Bed-2Bath로 만족스러운 집 렌트를 진행하였습니다.


2. 공항 픽업 및 Utility 서비스, 은행 계좌 개설, 각종 보험 가입

사실 미국에 도착하면 2-3일정도 호텔에서 숙박하며 집을 세팅할 예정이었습니다.

저의 정착 서비스를 진행해주신 에이전트님께 말씀드렸더니, 미국에 도착하면 바로 집에서 잠을 잘 수 있도록 모든 세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정착 전, 집 관련 Utility 및 렌트카, 차량 보험 모두 입국 전 완료되었습니다.

입국 첫날,  RDU에 직접 픽업하러 오셨고 Grocery에 들려 장도 함께 봐주셨습니다. (덕분에 첫날부터 편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잘 수 있도록 팁도 주셔서 도착하는 날에 맞춰 매트리스 주문을 하였고 푹신한 침대에서 편히 잠에 들었습니다.

이튿날, 은행 계좌를 개설하였으며 렌트카 업체에도 동행해주셨습니다.

렌트카 업체에서 소통이 원만하게 되지 않아 생긴 난감한 상황 (국제면허증과 관련된 Permit만 있을 시 렌트 불가)을  잘 수습해주셨습니다.

혼자 진행하였다면 뭣모르고 렌트카를 빌리지 못할 상황이었습니다.


3. DMV 및 SSN, 차량 구입

미국 오기 전, DMV 예약을 미리 하였는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추가 예약을 함께 진행해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편안하게 작용하였습니다.

이후, SSN 발급도 동행해주셔서 잘 받았으며 메일을 기다리는 중 입니다.

차량 구입 같은 경우, 원했던 금액과 모델, 기타 사항들을 종합하여 여러 리스트를 주셨습니다.

그 중, 마음에 드는 차량이 있어 시운전을 하였으나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체크하여 당일 구입이 어려웠습니다.

이 후, 차량 구입 관련하여 많은 의견을 부탁드렸고 다시 날을 잡아 차량 구입에 동행해주셨습니다.

결론적으로 마음에 드는 차량을 잘 구입하였습니다.


처음 정착 서비스라는 부분에 대해 '돈 아깝다.', '내가 하면 되지' 라는 생각과 '정착 서비스? '라는 의구심을 품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착 서비스를 맡기고 입국한지 열흘 정도된 이 시점에 '혼자 했으면 다 했을까? 아니.' 라는 답이 생겼습니다.


에이전트님, 덕분에 Durham에서의 생활을 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이언트로서 굉장히 만족스럽고 오히려 잘 진행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미국에 있으며 많은 도움을 부탁드릴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Landing Help 정착 서비스 번창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