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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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h 정착 서비스 후기

jin46
2023-02-24
조회수 180

1월 말 쯤에 비자가 나와 급하게 2월 초에 입국을 하게 되다보니 미국 입국할 준비하고 들어가서 여러가지 해야 할게 많아 어떡하지 하다가 여기를 알게되어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준비하는 만큼 여러가지로 바쁜것도 많았지만 정착 서비스 없이 혼자서 모든 걸 다 준비하려고 했다면 머리 아팠을 것 같습니다. 당장에 공항에서 나왔을 때 짐도 많은데  현지 에이전트께서 나와서 픽업해주시고, 핸드폰 개통에 은행 계좌 개설까지 책임지고 해주셔서 다른 업무에 신경을 더욱 쓸 수 있었습니다. 

집 구하고 유틸리티 신청하는 것도 하나하나 자세히 신경써주셔러 많은 배려심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미국에 오시는게 처음이라 무엇부터 해야할지 어떤게 필요할지 잘 모르시겠다면 이용하시는 걸 추천드릴 수 있겠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