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

미국 생활의 시작

애틀란타 정착서비스 후기

wjdgus98
2023-03-17
조회수 284

안녕하세요, 저는 연구년 1년 계획으로 애틀란타로 입국하였습니다.

입국 전부터 집을 구해놓고 나가려고 혼자서 검색해서 어플라이 해보고 애를 쓰다가, 현지 사정을 잘 모르고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괜한 시간만 허비하고 아무것도 진행이 안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카페를 통해 랜딩헬프를 알게 되었고, 기간이 촉박해서야 랜딩헬프 서비스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가능한 리스트를 뽑아주시고 절차상 어려운 부분도 잘 해결해 주셔서 출국 전에 무사히 집계약과 유틸리티 개통을 완료하였고, 그래서 애틀란타로 입국하면서부터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생소한 환경에 적응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것저것 세팅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혼자서 빠르게 일을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여기에 와서도 해야할 일들에 대해 추가로 랜딩헬프 서비스를 신청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미국에 나오기 전부터 진행된 일처리에 대해 만족감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믿고 맡기게 되었죠~^^

 

미국 사회에서의 일처리가 한국과는 달리 느리고 진행과정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정착에 필요한 서류처리나 단계 하나하나가 힘들었는데, 대표님과 현지 에이전트님들이 중간중간 확인을 해주시면서 빠르게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 주셔서 빠르게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연구년이나 주재원, 인턴 등 짧은 시간 동안 정착해야 하는 분들께 랜딩헬프 서비스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목적을 가지고 미국에 오시는 만큼 정착하는 데 시간과 돈을 허비하지 말고, 정착과 관련된 일들은 랜딩헬프에 맡기시고 목적달성을 위한 시간에 더 투자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