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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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정착서비스 후기

SYSY
2023-09-09
조회수 463

어느덧 오스틴에 정착한지 3주가 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게 낯설고 정신이 없었지만 어느새 새로운 환경에 안정감을 느끼고 있네요. 3주만에 이렇게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랜딩헬프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출국 전에 랜딩헬프를 통해서 얻은 것은 시간과 심적 안정감이었습니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한국에서 여러 일들을 마무리하느라 시간이 정말 없었는데요.

집과 휴대폰 개통을 출국 전에 헬퍼 분과 카톡 몇 통으로 손쉽게 할 수 있어서 많은 시간을 아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현지와 통화가 힘든 상황에서 모든 것을 메일로 소통하여 집을 계약하는 과정은 느릴 뿐만 아니라 영어 메일 작성으로 꽤 많은 시간을 소비했을 거 같네요.

특히,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처음에 지원했던 곳이 3주만에 신용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하여 취소되는 상황이 발생했었는데 만약 저 혼자 준비했다면 이 과정에서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다행히 헬퍼 분께서 상황 전달 및 대처를 잘 해주셔서 결제했던 Admin fee도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새로운 집에 지원하여 현재 매우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집은 조사해주신 집 중에서 2순위로 생각했던 곳이지만 살아보니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출국~입국 후 일주일은 랜딩헬프로 부터 받은 정보력의 힘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입국 후에 제가 받은 서비스는 계좌신청과 유틸리티 관련 건들이었고 그 과정에서 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들과 궁금했던 점들을 많이 알려 주셨습니다. 

은행 계좌 설정과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애플페이 사용 등에 많은 팁을 얻었고 유틸리티도 자동이체를 신청해둔 것이 매달 신경을 안써도 된다는 점에서 정말 편리한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혼자 했다면 지금처럼 효율적인 세팅은 못했을 것 같네요. 예시로 은행에서 은행원 말이 다 이해되지 않았는데 다 통역하여 알려주시며 여러 팁들도 주셨던게 생각납니다. 

물론 현재는 정착서비스가 종료되었지만 언제든지 연락드려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분이 계시다는 점이 정말 든든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비용적인 부분을 많이들 생각하실 것 같은데 저 같은 경우는 위에 말씀드린 요소들과 함께 빠른 정착을 위해 1달 월세정도 미리 낸다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랜딩헬프를 추천드리고 싶고 이 게시판의 많은 후기들이 만족도를 보장한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도와주신 헬퍼 분께 항상 빠르고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