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미국 정착의 시작 !

[NC]정착 서비스 추천 후기드립니다.

여행조아
2025-09-14
조회수 376





방문학자로 1년 NC에 오게 되었습니다. Chapel Hill에 거주하게 되었구요.

비자 발급부터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사는 일이 쉽지 않더라구요.

산넘어 산이라는 말이 ....

그래서 랜딩 서비스를 하길 잘했다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기에 하루가 소중한 시간을 아끼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랜딩헬퍼는 서비스를 나눠 본인이 선택하고자 하는 부분만 선택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물론 내가 할 수 있는 일, 맡겨야 할 일 구분이 쉽지는 않습니다. ㅎㅎ

서비스가 제대로 될가 걱정하실 수 있는 데

제맡긴 서비스에 대해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챙겨주시고 만일의 경우에 대해서도 준비해주시고..

그래서 맡겼던 서비스에서는 애먹은 기억은 없습니다.

스트레스 줄이고 시간을 아끼는 면에서는 정착 서비스를 고려하실 것을 권유드려요.

그리고 서비스를 신청하면 물어볼 곳 없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 와서 이것 저것 문의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위안도 크게 됩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화 되서 로망이었던 미국스타일 집에서 사는 삶을 야무지게 누려 보려 합니다.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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