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미국 정착의 시작 !

[NC]쉬운길이 있는데 굳이 둘러가지마세요

MS
2025-10-22
조회수 345





8월에 오퍼 받고 10월 1일부터 출근하기 시작한 새내기 방문연구원입니다.

출근까지 주어진 시간은 단 두달 뿐이인데 한국 집, 가구, 가전 정리와 원래 연구실 업무 인수인계 등 도저히 2달은 불가능 할 것만 같았습니다.

한달은 호텔, 렌트할 각오로 예산잡던 중에 랜딩헬프를 접했고 혹시나 하는 맘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 결과는

안했으면 더 크게 후회했을거라 장담합니다.

입국전부터 하나하나 신경써주시고 DMV 제외하고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되서(2달 내 들어와야하는데 DMV 예약은 현재 기본 3달까지 꽉차있는 있네요..) 도착하자마자 계약된 집에서 쳔하게 짐풀고, 다음날 바로 렌트빌리는 곳까지 동행해주시고 놓칠수 있는 사항들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확인해주셔서 저는 거의 한게 없을 정도로 너무 순탄하게 처리해주셨어요

SSN발급도 순식간(한 10분 걸렸을까요), 면허도 어느지역이 면허따기 쉬운지, 현지 직원들(은행계좌, 렌트, 자동차 딜러 등등) 만나서 먼저 스몰톡으로 분위기도 풀어주셔서 그분들도 일을 잘 처리해주시고 특히 가끔 현지분들중에 남부억양이 강한 분들이 있어서 못알아들을때가 많았는데 너무 든든했습니다.

한달도 안되서 마지막으로 차량구매까지 끝나고(walk-in으로 가면 빨리 딸 수 있는데 늦장 부리느라 면허를 좀 늦게 따서 차를 늦게 샀어요..) 이제 살면서 필요한 가구만 제가 알아서 채워넣으면 됩니다. 

살면서 도움될 팁이랑 온갖 정보도 주셔서 앞으로 생활이 너무 기대되네요

도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다른 분들도 망설일 시간에 얼른 신청하셔서 편안히 랜딩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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