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12월 23일에 탤러해시에 Florida State University 석사 과정을 위해 혼자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막막했습니다. 탤러해시에 계신 분들은 보통 가족이 함께 오셔서 제가 양도받을 조건이 아니었고,
일과 아기 육아로 정착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또, 미국에 가는 날짜가 연휴기간이라 유틸리티 개통, 기본 살림살이 마련 등 살아남기가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직장 쪽에서 파견 날짜를 '오리엔테이션 또는 개강일로부터 15일 전'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날짜 변경도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탤러해시는 정착서비스가 없다고 들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랜딩헬프 정착서비스를 신청하였습니다.
홈페이지가 광고투성이라 이용자가 별로 없고 관리가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이라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좀 의심스러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Saemi님 배정을 받고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시차로 인해 늦은 시간이거나 휴일임을 깜빡하고 궁금한 점을 여쭤봐도 답변을 잘 해주시고, 스케줄 예약, 스케줄 관리 및 필요 서류 정리, 선호하는 집 목록 정리 및 계약, 유틸리티 개통 및 지불방법 변경 처리, 현지 에이전트님 연결 등을 잘 해주셨습니다.
또 , 현지 에이전트님께서 무척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제가 영어를 못함에도 불구하고 정착이 아주 편했습니다. 현지 에이전트님께서 제 정착일에 탤러해시에 계셔준 게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착 당일에 살아남을 수 있게 코스트코에 같이 가주시고 그 이후에도 잔잔한 문제들(아파트 히터 고장, 아마존 반품 문제 등) 해결, 소셜국, 운전면허증 동행해주시며 일 처리 해주시고 자동차 구입도 고생해주셨습니다.
나중에 가족들이 오게 되면 또 헬프를 요청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Saemi님과 현지 에이전트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12월 23일에 탤러해시에 Florida State University 석사 과정을 위해 혼자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막막했습니다. 탤러해시에 계신 분들은 보통 가족이 함께 오셔서 제가 양도받을 조건이 아니었고,
일과 아기 육아로 정착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또, 미국에 가는 날짜가 연휴기간이라 유틸리티 개통, 기본 살림살이 마련 등 살아남기가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직장 쪽에서 파견 날짜를 '오리엔테이션 또는 개강일로부터 15일 전'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날짜 변경도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탤러해시는 정착서비스가 없다고 들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랜딩헬프 정착서비스를 신청하였습니다.
홈페이지가 광고투성이라 이용자가 별로 없고 관리가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이라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좀 의심스러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Saemi님 배정을 받고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시차로 인해 늦은 시간이거나 휴일임을 깜빡하고 궁금한 점을 여쭤봐도 답변을 잘 해주시고, 스케줄 예약, 스케줄 관리 및 필요 서류 정리, 선호하는 집 목록 정리 및 계약, 유틸리티 개통 및 지불방법 변경 처리, 현지 에이전트님 연결 등을 잘 해주셨습니다.
또 , 현지 에이전트님께서 무척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제가 영어를 못함에도 불구하고 정착이 아주 편했습니다. 현지 에이전트님께서 제 정착일에 탤러해시에 계셔준 게 정말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착 당일에 살아남을 수 있게 코스트코에 같이 가주시고 그 이후에도 잔잔한 문제들(아파트 히터 고장, 아마존 반품 문제 등) 해결, 소셜국, 운전면허증 동행해주시며 일 처리 해주시고 자동차 구입도 고생해주셨습니다.
나중에 가족들이 오게 되면 또 헬프를 요청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Saemi님과 현지 에이전트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