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

미국 생활의 시작

고객 감동 극대화의 랜딩헬프 서비스

주하나
2023-11-27
조회수 279

남편 회사 주재원 서비스로 이용하게 된 랜딩헬프입니다.

미국 가기 전 뭐 이런건 우리가 해도 되지 않나?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항에서 지갑 분실로 1차 멘붕 

시차적응 2차 멘붕,, 집 계약 3차 멘붕

이미 조지아 사바나에 많은 서치를 해보고 왔고 리얼터와 볼 집도 찜해 놓고 왔지만..

모든 일이 꼬이고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랜딩헬프 서비스를 사전 신청을 해놓고 온 덕분에

폰개통, 운전면허증 영사관공증, ssn 발급, 각종 유틸리티 개설, 보건소 방문 예약 및 방문동행,은행 계좌 개설동행, 자녀 학교등록, 운전면허증 발급 등등

글로 쓰면 참 쉬운일 같은데 정말 하나하나 도움이 없었으면 두번 세번 방문하고 아이들 학교등록도 한달이나 늦게 되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중간 중간 저희가 챙기지 못하고 까먹어도 다시 한 번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세미님 ㅠㅠ ups 우편이 안와서 정말 10일을 이리저리 알아보고 전화해보고 해도 못찾는걸 전화 한통으로 한번에 우편물 위치도 찾아 주시고 ㅠㅠ

아마존 계정이 묶여서 3주간 결제취소도 안되고 이중결제 된 부분들 우리가 연락하고 메일 보내도 모른다고 하던걸 세미님 전화 한통으로 다시 아마존이 메일과 문자도 주면서 해결 되었습니다. 본인의 일처럼 도와주신 세미님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밥 한번 쏘고 싶네요 !!~~ 목소리도 너무 이쁘고 상냥하시고 실물을 안봐도 김태희처럼 생겼을 세미님~~ 정말 눈물나게 고맙고 감동입니다~!!


돈 아깝다고 랜딩헬프서비스 신청 안하고 왔으면 저는 한국 돌아간다고 대성통곡 했을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랜딩헬프 직원 모두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히시고요~복 받으실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