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미국 정착의 시작 !

[NC]NC Cary 정착후기 (영어 못하고 미국 처음오시는 분들 꼭 보세요)

Josh
2026-03-21
조회수 299





지난주 입국했습니다. 주재원 발령으로 오기 전부터 바쁜 업무 와중에 Cary 집 계약부터 전기, 유틸리티, 수도, 계좌개설 등 챙길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처음 랜딩헬프 견적 받아보고 고민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스트레스와 시간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거 같습니다.

덕분에 넘어와서 바로 타운홈 입주하였고 유틸리티 등과 계좌개설까지 마쳤습니다.  

저는 미국이 처음이라 특히 한국에서 생각하는 당연한 것들과 업무처리 속도 같은 것들 생각하면 안됩니다. 전문적으로 처리해주시는 분들 도움 받으니 빨리 정착한것 같습니다. 정말 한가해서 본인이 하나씩 몇주 걸려서라도 다 할 수 있는 시간과 에너지가 있으신거 아니면 무조건 추천입니다.

담당자 분도 정말 친절하게 도와주셨고, 앞으로 지내면서 신청하지 않았던 서비스들도 추가로 이용할 계획입니다. 

미국 생활 안해보시고 오시는분들 특히 추천드리며, 오시는 분들 모두 잘 정착하시고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