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미국 정착의 시작 !

[NC]몸과 마음이 편했던 노스캐롤라이나 NC 정착서비스 후기

세레나
2026-08-23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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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어린 아이들 두명과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에서 1년 방문학자로 오게된 가족입니다. 남편과 저는 한국에서 아주 바빠서 한국에서 미국 정착에 관련된 일들을 할 시간이 많지않았습니다. 열심히 알아보려했지만 한국과 시차가 크고 또 아이들이 어려서 집중할 시간이 많지않았습니다. 저희는 검색을 통해 랜딩헬프를 알게되었고, 공항 픽업, 집 가스인터넷 등 유틸리티와 자동차 구매 DMV 예약및 동행, 임차인 보험구입, 자동차 보험구입, 미국 휴대전화 개통 의뢰 드렸습니다. 




집은 무빙으로 구하였습니다. 집주인이 관행적으로 대충 써서 보낸 계약서로 저희가 진행하려고 하였는데 유틸리티 계약을 위해 랜딩헬프에서 계약서를 보시던 중 문제점을 바로 지적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에게 다시 정정을 요청해서 새로 받았습니다. 저희가 집 렌트는 의뢰드렸지 않았지만, 그 문제들을 알려주셔서 추후에 계좌, 카드발급, 아이 학교 등록등 문제 없이 진행하였습니다. 만약 그 전 계약서대로 진행했더라면 문제가 꽤 많았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일 처리하면서 그때 그 계약서를 바꾼 것을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고 집 렌트도 의뢰 드렸으면 좋을뻔 했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집 보험도 집주인이 한도를 높게 다시 요구해서 요청드렸더니 바로 다시 바꿔주셨습니다. 




공항 픽업도 짐이 많고 아이들이 어려 시차 적응 힘들어했는데 차도 2대로 너무 편안하게 집까지 데려다 주셨습니다. 차에서 바로 개통된 휴대폰 두대를 주셔서 바로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바로 가스와 물이 나오고 다음날부터 빵빵한 인터넷에 아주 만족했습니다. 몸과 마음이 고생하면 충분히 스스로 할수 있는 일들이긴 합니다. 아이가 없다면 더 가능할 것 같아요. 저희는 쉴세 없이 징징거리는 아이들 둘이 있어서 이런 서비스들이 너무 만족 했습니다. 그 시간에 아이들과 캐리 근처 놀이터와 도서관을 한번 더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DMV도 예약해주시고 함께 방문해 주셨습니다. 중간에 저희 끼리 왔다면 힘들었을 서류 이슈가 있었는데 바로 옆에서 담당자와 소통하여 해결해주시고 열심히 이야기 해주셔서 무사히 필기 통과했습니다. 실기도 좋은 곳 추천해주셔서 바로 통과했습니다. 아마 저희 끼리했다면 수도없이 시행착오를 겪었을 것 같습니다. 두세번 걸쳐서 할 일들을 담당자인 케빈님을 통해서 한번으로 줄이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보와 경험이 이래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동차도 원래 카페나 개인간 거래를 통해 구입해보려고 오랫동안 알아봤는데 저희가 원하는 차량이 나오지 않아서 추가로 의뢰 드렸습니다. 일단 저희가 따로 인터넷을 서칭할 필요 없이 한대당 열대가 넘는 옵션을 주셨고 저희는 검토후에 3개 정도만 알려드리면 바로 다음날 시승할수 있게 해주셨어요. 차도 스트레스 없이 아주 편하게 구입했고 보험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또 여러가지 팁들도 알려주셨습니다. 




입국하고 자동차 면허를 따고 자동차 구매까지 끝나니 이제 대충 정착이 마무리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서비스 뿐 아니라 케빈 님과 중간중간 함께 하는 시간동안 이것 저것 캐리 근처 맛집과 정보, 또 여행 정보를 주셨습니다. 고기는 어떻게 구매하면 저렴한지, 어디 마트가 좋은지, 어떤 점은 조심해야 하는지 등 꿀팁들이 많았습니다^^ 그간 감사했던 마음을 담아 후기를 열심히 작성했습니다. 혹시 정착서비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