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서비스 이용 후기. 대만족!

Jeong Pyeonghwa
조회수 383

저희는 이번에 방문학자로 노스캐롤라이나에 왔습니다. 집 계약만 완료한 상태로 출국 열흘 전에 급하게 서비스를 부탁드렸습니다. 저희는 1. 휴대폰 개통 2. 임대인 보험 구입 3. 전기 개통 (DUKE ENERGY) 4. 인터넷 신청 5. 운전 면허 예약 6. 자동차 구입 및 보험 가입 부탁드렸습니다. 지금이 코로나 시국이어서 직접 방문해서 예약, 구입 하는 절차가 거의 다 막혀있습니다. 어지간한 곳은 다 전화로 예약해야 하는데, 한국에서 국제전화로 연결되더라도 곧 전화 줄 테니 용무와 전화번호 남겨달라고 녹음 남기라고 하는 곳도 많았습니다. 저는 전화 몇 번 해보다가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서비스를 부탁드렸습니다.


1. 휴대폰 개통

우선 저희는 한국에서 쓰던 휴대폰을 그대로 들고 왔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산 갤럭시 노트10, 와이프는 유럽에서 산 아이폰 들고 왔습니다. 선불 요금제로 개통하였고, 유심 갈아 낀 이후에 데이터 분실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도시 내에서는 안된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아직 SSN이 없기 때문에 핸드폰 번호로 account 가입을 해야 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유심은 첫날 저희가 묶는 숙소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픽업 서비스 신청하면 공항 픽업 시 주신다고 하네요)


2. 임대인 보험 구입 & 3. 전기 개통

저희는 미국 아파트 계약하고 전 보험, 전기 연결은 나중에 가서 하면 되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우선 저희 아파트 같은 경우는 전기 계약을 하지 않아도 전기는 쓸 수 있는데, 나중에 금액이 꽤 높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에서는 account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국제전화로 신청해야 하는데 대기 시간이 너무 길었습니다. 저는 DUKE energy에 세 번 정도 전화하면서 대기시간 30분 가까이되어 포기하고 부탁드렸는데 입국 전에 다 해결되어서 집 입주 하기 전 다 끝났습니다.


4. 인터넷 신청

한국인이시면 아마 인터넷이 매우 중요 하시겠죠. 특히 미국 와서 아무것도 없는 집에서 뭐라도 하시려면 인터넷 필수인데요, 이 인터넷도 핸드폰 번호가 있어야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핸드폰 개통 부탁드리면서 일괄적으로 부탁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설치하는 기사가 오면 추가 비용을 받는데, 혼자 설치 하실 수 있습니다.


5. 운전 면허 예약

가장 후회 했으면서 만족한 서비스 입니다. 입국 열흘 전에 부탁드렸는데, 예약 가능한 날짜가 한달 후 였습니다. 그러니 혹시 고민 중 이시라면 가능한 일찍 운전면허부터 신청 서비스부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영어로 대화 매우 잘 하시고 국제전화도 상관 없으시다면 도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담당자님께서 Carrboro DMV로 예약 해 주셨는데 주신 기출문제만 외워도 시험은 그냥 통과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연습 면허 따면 차를 구입 하실 수 있습니다. 주행 면허는 연습 면허 따고 나중에 서류 제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6. 차량 구입

가용 금액 말씀드리니 담당자님께서 온라인으로 차를 엄청 많이 알아봐 주셨습니다. 미리 우선 순위를 정해두면 차를 보러 가는데요, 국제운전면허증으로는 시승을 할 수 없어서 담당자님께서 운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입하고 싶은 차 금액을 흥정하는데, 딜러가 철벽을 치는데 계속 오퍼를 넣어 주셔서 온라인 공시 가격 대비 2000불 가량 받았습니다. 저랑 와이프 둘이 와서 할인을 받았다면 이 만큼 못 깎았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총평: 서비스 덕분에 미국와서 인터넷으로 가구 구입하고 돌아다니고 하면서 매우 편하게 적응했습니다. 차량 구입하면서 할인 받은 가격만 생각해도 이득이라고 생각 될 정도였습니다. 특히 요즘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직접 방문해서 해결하는 방법이 시도조차 불가능 합니다. 결국 전화를 해야 하는데 한국처럼 바로 연결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담당자가 나중에 전화 주겠다는 경우가 매우 많았습니다. 한국 번호 알려주면 그냥 나중에 다시 걸어라 하고 끝났습니다. 마음 고생 하시는 것 보다 편하게 해결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용한 서비는 아니지만, 가구 구입은 도움 받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침대를 미국 도착하자 구매했는데 받기까지 일주일 정도 결려서 바닥에서 자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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