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NC 초기 정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콩달콩 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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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해 9월 회사로 부터 NCSU visiting scholar 파견 결정을 통보받고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막막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사 업무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 상태였고, 한국과 미국이 시차가 있어 퇴근 이후에 지친몸으로 파견 준비를 하는것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Visa 와 DS2019 발급을 받는것에만 신경을 쓰고 나머지 정착 관련된 상황은 랜딩헬프 서비스에 의존하였습니다.

아이 초등학교 입학 준비, 운전면허시험 준비 및 동행, 은행계좌 개설, 휴대폰 개설, 유틸리티 셋업 이후 자동이체 연결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특히나 아이 초등학교 입학준비는 랜딩핼프에서 요청한 서류를 미리 한국에서 부터 준비하였고, NC 에 정착하자마자 바로 원하는 학교에 원하는 학년으로 배정되어 어려움 없이 진행할수 있었습니다. 

유틸리티 셋업 (전기, 수도, 가스, 쓰레기, 인터넷) 모두를 저희가 NC 에 도착하는날 기준으로 정확히 셋업 해주시고, 인터넷은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셋업 해주셨습니다. 유틸리티 셋업 부분에서는 SSN 넘버가 없으면 공증 및 여러가지 복잡한 과정이 있었는데 이 모든 부분을 지체없이 수월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어린 아이 2명과 함께 추운 겨울에 정착해야했기에 유틸리티 셋업 부분이 가장 우려하였는데 잘 셋업 되었습니다. 

운전면허 시험의 경우 타지에서 막막했지만, 예약 및 시험공부 자료 공유해주셔서 쉽게 공부할수 있었고, 시험 당일날 같이 동행해주셔서 무사히 한번만에 합격할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착 당일 공항 픽업은 신청하지 않았는데, 막상 짐이 너무 많아서 렌터카에 다 실을수가 없어서 긴급으로 당일 요청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회사일로 파견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한 상태로 출국하였는데, NC 에 무사히 소프트 렌딩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렌딩핼프 사업이 늘 번창하고, 항상 건승할 수 있도록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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