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미국 생활 시작에 큰 도움

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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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요?'


저희는 미국으로 출발하기 1주 전에 랜딩헬프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비행기티켓도 끊어 놓은 상태고 학교나 집도 대충 알아본 상태였는데 막상 출국을 하려니 너무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그제야 신청하다보니 직접 만나서 서비스 받을 수 있는 것들은 가능하지가 않았어요.

저희가 받은 서비스는 주택 계약, 아이들 학교 등록, 수도 전기 가스 쓰레기 인터넷 개통, 유틸리티 온라인 계정 등록 및 자동이체 설정, 자동차 보험 가입, 임대인 보험 가입 등 인터넷이나 전화로 할 수 있는 종목들이었어요.

제일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아이들 학교 등록입니다. 알아보고 서류 준비를 했는데도 등록 과정은 복잡했고 여러 번에 걸쳐서 제출해야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등록했는데 어떤 학교는 답변이 즉각적으로 오지 않아서 전화 작업도 자주 해 주었어요. 메일을 공동으로 사용하면서 우리 부부도 진행 상황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 첫 등교일이나 시험 일정도 챙겨주고 걱정해주는 섬세함도 감사합니다.

학교 외에도 주택 임대 후 계약서를 꼼꼼히 살펴본 후 요약서를 보내주었고 수정이 필요한 사항은 리얼터와 직접 연락하여 변경해 주었습니다. 집 관련 임대인 보험도 잘 챙겨서 가입해 주었습니다.

자동차의 경우 시일이 축박하게 신청하여 같이 차를 봐 주지는 않았지만 여러가지 조언을 해 주었고 한국에서 서류를 미리 챙겨오도록 하여 저렴하게 좋은 보험에 가입해 주었습니다. 

각종 유틸리티 신청하고 등록하는 것까지 모든 과정이 다 복잡하고 어려웠을텐데 이렇게 2주도 되지 않아 이 모든 것들을 해결하고 무사히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빠른 시일안에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게 된것이 참 다행이고 좀 더 일찍 서비스를 요청했다면 주택을 구한다거나 자동차를 구매하는 노력도 덜었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 첫 등교 전 영어테스트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의 시험이 어땠는지 물어봐주고 방학 때 보낼 수 있는 좋은 캠프를 추천해 주는 세심함까지... 낯선 미국에서 두렵게 첫 발을 내딛는 우리 가족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랜딩헬프에게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미국 생활 정착에 고민을 하고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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