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위기의 순간 !

SAE HYU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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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1년 예정 방문학자 자격으로 노스캐롤라이나주 뢀리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족입니다. 어느덧 이곳에 도착한 지 6개월의 시간이 지났네요. 생각해보면 열심히 후회없이 생활할려고 노력했는데도 여러 아쉬움이 남는것도 사실입니다만 인생이 원래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남은 6개월도 후회없이 부지런히 즐겁게 보낼려고 합니다. 더 시간이 지나기전에 제가 정착초기에 이곳에서 겪었던 일화를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자동차 구입부터 애들학교등등 얼마나 편하고 도움이 돼는지는 이곳 게시글들 몇개만 읽어봐도 다 아실테니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알려들릴 일화는 이렇게 초기 정착이 어느정도 다 이루어지고 난 후 한달후 쯤 애들 방학( year round라서 쿼터별로 방학이 있네요..)을 맞이 해서 동부해안을 따라서 로드트립을 떠났는데 로드아일랜드쯤 해서 엔진오일 경고등이 울리더군요. 급하게 엔진오일을 갈아야 하는 상황에 하필 토요일이라 주변 정비소들도 문을 닫게 된 상황이라 매우 당황스럽더군요 이미 정착 서비스가 다 끝난 상항이었지만 다급한 김에  랜딩헬프에 연락을 드렸더니 주변의 문을 연 정비소와 제차에 맞는 오일을 취급하는지 여부까지 조사해서 직접 그  정비소에 확인전화까지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남은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좋은 추억을 남기게 되었답니다

위기 상황에서 보여준 랜딩헬프의 모습은 신뢰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행동이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더 이상 미룰수가 없어서 용기내서 이렇게 써봅니다. 어설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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