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GA 강추! 안전하고 신속한 정착을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입니다.

야마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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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1. 8.초에 애틀란타에 왔고, 랜딩헬프 본사, 애틀란타 현지 에이전트님의 도움을 받아 거의 1주일 만에 필요한 세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시간이 돈이고, 비용인데, 랜딩헬프 서비스를 통해 스스로 알아보아야 하는 노력, 그에 드는 시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들여 정보를 검색하고, 그 정보가 정확한지 검증을 해야 할텐데, 이런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알아보는 것과 미국 현지의 상황은 또 다를 수 있는데 미국 현지 상황에 맞추어 서비스를 제공받는 점도 좋았습니다. 

코로나 시기에는 관공서가 문을 닫고 전화 서비스만 받기도 하고, 예약이 필수이기도 하고, 은행도 예약이 필요한 업무, 예약이 필요하지 않은 업무가 있었는데, 한국에서는 알기 어려운 정보였습니다. 


제가 받은 서비스들은 다음과 같은데, 모두 꼭 필요한 서비스였고, 결과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공항픽업 - 아이와 함께, 무거운 캐리어들을 가지고 들어왔는데, 곧바로 한국분을 만나 숙소까지 가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렌트카 - 미리 예약을 해 두고 픽업을 해서 편했습니다. 

전화 개통 - 한국에서부터 먼저 개통을 했는데, 미국은 초등학교 온라인 등록, 학교 행정시스템 등에 미국 전화번호가 필수인 경우가 많아 매우 유용했습니다. 

계좌개설 - 개설하고자 하는 은행을 미리 말씀 드렸고, 입국한 날 미리 예약을 해 두어서 계좌개설을 하였습니다. 

보험 - 어떤 보험이 어떤 조건에서 할인이 되는지 등을 설명듣고 가입하였습니다. 보험가입에 필요한 서류는 한국에 있을때 안내를 받아 미리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 구입 - 원하는 차종에 따라 한국 딜러분을 소개 받아 진행하였습니다. 

운전면허 - 한국 면허를 토대로 조지아주 면허를 받아야 하는데, 영사관 공증, DDS 방문 업무 도움을 받았습니다. 

유틸리티 개설 및 자동이체 설정 - 미국은 임대하는 곳의 유틸리티를 임차인이 스스로 개설하여야 하는데, 이를 나중에 알고 서비스를 추가 신청하였습니다. 신속하게 처리해 주셔서 입국하기 전부터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궁금한 것들이나 모르는 것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랜딩헬프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안전하고 신속하게 세팅을 할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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