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PA, 필라델피아 정착! 학기 시작에 집중

kojobie
조회수 86

저는 예술학교인 UArts에 석사과정으로 가게 되었는데, 제 야무지지 못한 성격 탓에 뒤늦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급하게 정착서비스를 의뢰드렸었습니다. 


너무나 촉박하게 의뢰드렸음에도,

Ray kim 에이전트님과 대표님께서 학교 근처의 좋은 위치로 집을 알아봐주셔서, 미국 도착하면 먼저 에어비앤비에서 지내면서 집을 알아봐야 했던 상황이 제 입장에선 한번에 해결되었습니다!

도착날에 공항픽업부터 무사히 구해주신 집으로!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어마어마한 짐들을 생각하면 참 다행이었습니다.


와서 보니, 은행계좌와 인터넷개통, 핸드폰 개통이 빠르게 되지 않으면, 여기선 손발이 묶여버리더군요. Ray Kim 선생님과 대표님이 이런 부분들 하나씩 체크해주시고, 인자한 큰형님처럼 챙겨주셔서 외국생활 일자무식인 제 입장에선 정말 든든하였습니다.


왜냐면, 사실 학기 시작을 준비하는 것이 핵심이고, 여기에 최대한 빨리 전념할 수 있게 되니까 등록이니 학기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각설하고, 이런 서비스가 존재한다는 점과 그걸 뒤늦게라도 발견한 것이 다행임을 느끼며, 에이전트님과 랜딩헬프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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