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정착 후기

YGK
조회수 54

안녕하세요?

저는 2021년 10월 포닥 1년 생활을 위해 랜딩헬프에서 정착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신시내티 쪽에는 아는 사람이 없고 사정상 혼자 갈 수밖에 없어 정착 서비스를 신청했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집 렌트 조사/계약, 유틸리티, 핸드폰 개통 서비스를 주로 받았고 현재 거의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픽업서비스는 담당자가 없어 못받았지만 우버를 불러서 숙소까지 이동해서 그 부분은 문제가 없었네요.

혼자서 미국 어플로 집을 찾아보기도 했지만 사진과 정보가 빈약해서 살만한 집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경험이 많은 랜딩헬프 담당자분과 같이 의논해서 집을 고르니 학교와 가깝고 비교적 신축인 안전한 집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유틸리티, 핸드폰 개통 서비스도 편하지만 렌트 조사/계약 서비스가 제일 편리한 것 같습니다. 

미국에 거주하시는 담당자분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여러 일들을 쉽게 잘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돈아끼려고 혼자 다 처리하려고 했다면 집을 잘못 구하거나 실수를 해서 경제적, 시간적 손실이 더 커졌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학생이나 포닥으로 미국 가시는 분들은 학교 check-in 프로그램도 할일이 정말 많아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랜딩헬프 서비스를 신청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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