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MI 정착후기

ever00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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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미시건 지역에서 연수를 받으러 오게 되었습니다. 

보통 집과 차를 물려받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는 넋 놓고 있다가 생짜로 구해야 될 상황이었습니다. 

해외 체류 경험은 전무하고 여행 경험도 거의 없고 

블로그 등을 통해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아 마음을 졸이던 차에  정착서비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심신의 안정을 얻었고 비용적으로도 효율적이었습니다. 


저는 집 구하기와 자동차 구매에 대해서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가족들보다 3일 먼저 들어왔고 그 사이에 집과 차를 정리해서 가족들을 맞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집의 경우 후보지를 주시고 촬영 영상도 제공해 주신 덕에 와이프와 최종 주거지를 결정했고 집 계약도 한국에서 완료하였습니다. 

차의 경우 입국 첫날 저녁에 제가 제시한 조건에 맞는 차량 리스트를 보고 대략적인 방향을 정한후 

이틀째에 지역 딜러샵을 방문하여 직접 차를 보고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삼일째에는 차량 가격 지불후 인수... 결과적으로 이 시국에도 3일만에 차량을 구매완료하였습니다.

덕분에 가족들을 무사히, 평온하게 맞이하게 되었고 집안 세팅도 편하게 완료하게 되었습니다. 


정착서비스의 첫번째 장점은 편안한 정착이겠지만, 결과적으로 보니 비용적인 부분도 그만큼 큰 것 같습니다.

보통 집 구할 때는 호텔에서 지내게 되는데, 정착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러한 비용이 세이브 되었습니다. 

차량을 구매할 때에도 agent 분께서 차량가격을 많이 깎아 주셨고 구매기간도 짧아지니 렌트비용도 굳었습니다. 

거기에다 미국 생활에 대한 팁도 많이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계좌개설시 agent를 통하면 몇백달러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지역별 특징, 한국과는 다른 운전 규칙, 학교 상담 등등...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도와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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