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테네시 내슈빌 정착

serinne20
2022-09-13
조회수 116

테네시에 아무 연고가 없는 상태로 이곳에서 일년 거주를 준비하려다보니 암담하고 답답했습니다. 이전에 유학이나 해외거주 경험이 전혀 없던 저희는 상의 끝에 살 집, 아이들 학교 등 랜딩헬프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제가 알아본 지역이 렌트를 구하기가 어려워 한동안 고심하던 중, 에이전트에서 현지인을 통해 이쪽 사정을 알아보시고, 지금 정착한 장소로 권해주셨었습니다. 와보니, 동네 분위기나 주택 상태가 좋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가 알아봤다면 불가능했을 겁니다. 그 외에도 공항 픽업, 유틸리티 개통 등 순탄하게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3학년, 6학년 아이들 학교등록과정도 자세히 도와주셔서 8월31일 도착했는데 9월 초에 첫 등교를 할 수 있었습니다. 비자문제로 계획보다 늦어져 학기가 시작된 후여서 신경이 쓰였는데, 금세 등교하게되어 참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랜딩헬프를 통해 정착한 부분은 참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아는 분없이 미국 정착을 계획하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