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덕분에 무사히 랜딩했습니다.

ihi
2022-09-22
조회수 131

출국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혼자 집을 구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일을 하고 있기도 했고 한국에서도 집을 구하러 다녀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검색중 우연히 알게된 랜딩헬프에 정착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랜딩헬프는 제가 웹으로 확인했던 매물보다 훨씬 다양한 선택지를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특히 집 계약후와 유틸리티 신청 당시 예상치 못한 일들이 있었는데, 랜딩헬프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이를 혼자서 해결하려 했다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미국이 처음이다보니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아 랜딩헬프에 물어보았는데 늘 신속하며 자세하고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비용문제로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지만 지금은 얻어가는게 더 많다고 느껴집니다. 저를 위해 수고해주신 랜딩헬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