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CA Berkeley 정착

챠비
2022-11-26
조회수 155

갑작스레 미국 정착을 준비하면서 집 구하는 거부터 핸드폰 개통까지 너무 막막하던 차에 랜딩헬프를 알게 되어 이용했습니다. 우당탕탕 미국정착기에 정말 큰 도움이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으로 집을 알아보기는 했지만 컨택하고 계약서 쓰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오자마자 일을 시작하게 되어 집 구하는 게 제일 걱정이었기도 했는데요.

집 지원하기 전에 먼저 컨택해서 가격과 조건을 바로바로 알려주셔서 집 고르기가 진짜 수월했습니다.

서류 포함 필요한 항목들을 정리해주셔서 그것만 드리고 기다리면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짜잔-! 

계약서도 미국에선 처음 살아 당황했는데 모르는 내용(쓰레기처리비용이나 다른 계약 사항) 물어보면 친절하게 다 대답해주시고 진행사항도 바로바로 공유해주셔서 진짜 안심하며 집 계약했습니다. 


미국 도착하기 전엔 계정 정보나 필요한 항목들을 다 정리해서 이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미국 막 도착해서는 아파트측에 디파짓 다 지불했는데 다시 지불하라고 하셔서 정말 멘붕이었는데 

랜딩헬프에 물어봤더니 증명 서류나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바로바로 알려주셔서 해결했었습니다. 


또 들어가기 전에 유틸 및 인터넷도 다 연동해주셔서 도착한 날부터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유틸이나 인터넷은 가능한 업체에서 좋은 플랜을 추천해주셔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자꾸 연결이 끊기고 잘 안되서 진짜 애먹었었는데 agent분께 말씀드렸더니

대신 전화해서 처리해주셔서 지금은 너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틸이나 인터넷은 비용 처리하는 부분도 다 자동이체까지 설정해주셔서 걱정 없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미국 처음 정착에 필요한 전반적인 걸 도움 받을 수 있고 많은 시간을 세이빙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잘못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없고 연고도 없는 저에게 누군가에 물어보고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시차 안 맞는 한국에서부터 귀찮을 정도로 많이 물어봤지만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도와주신 두분 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은 오고 나서 집을 채워넣을 때 사진인데 진짜 깨끗하고 벌레나 특히 베드버그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것두 없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