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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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Davis 정착후기

소찬맘
2023-03-17
조회수 220

캘리포니아 데이비스에 2월 1일 입국한 후 정신없이 보내다가 이제서야 후기를 올립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한국과 시스템이 다르기도 하고 언어도 자유롭지 않다보니 정착 과정에서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도 랜딩헬프의 체계적인 지원으로 입국준비부터 정착까지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낯선 곳에서 기댈 곳이 있다는게 큰 힘이 되더군요.

혼자서 정착을 할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시간을 절약하고 그보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랜딩헬프 관계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