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정착 후기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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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입국 3일차 입니다. 그간의 도움받은 경험을 공유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출국 일정이 갑작스럽게 잡힌 터라 짧은 기간 내에 모든 것을 셋업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던 차에,, 랜딩헬프를 알게 되어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입국한 미주리 주에는 현지 에이전트가 없어 모든 서비스가 가능한 것은 아니었지만, 많은 부분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휴대폰 개통: 미국 정착 시 가장 먼저 필요한 게 아닐까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폰을 최근에 구매했어서, pre-paid 유심으로 개통하였는데요. 랜딩헬프 측에서 여러 옵션을 제안해주셨는데, 그 중 metro by t-mobile을 선택했습니다. 가장 필요한 아마존 프라임 연회비도 무료로 딜에 포함되어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 아파트 Rent 조사 및 계약: 가장 고심하고 시간을 많이 썼던 일이었는데요. 직장과의 거리, 주변 환경, 월세 및 관리비, 주차 옵션, 가구 포함 여부 등 여러 가지를 모두 고려하다 보니 맘에 드는 집을 찾기가 수월하지 않았습니다. 랜딩헬프에서 리스트 내 순서대로 컨택해 가며 가능 여부를 알아봐주셨는데요. 역시 조건이 좋은 곳들은 바로바로 나가기 때문에.. 신속한 대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한국에서 메일로 컨택하는 것보다 현지에서 직접 통화/문자로 컨택하는 것이 확실히 유리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credit이 없는 외국인 신분이 불리할 수 있었지만 랜딩헬프 측에서 대신 아파트 측에 설득을 해주셔서, 가장 원하던 1순위의 집을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 Utility 개통: 저의 경우 월세에 포함되있지 않은 전기와 인터넷 개통이 필요했는데요. 전기는 입국 전에 개통되었지만, 인터넷 설치하는 데 이슈가 있었습니다. 미리 주문된 모뎀을 설치 및 활성화를 하면 되었는데, 집 구조 상 coax outlet이 잘 안 보여서.. 애를 먹었는데요. 랜딩헬프 측에서 업체와 지속적으로 연락 및 정보를 공유해주셔서 하루만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정착하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주셔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현지 에이전트가 없다는 점 때문에 우려를 했었지만, 지나고 보니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굉장히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입국 3일차라 정착이라고 얘기하긴 그렇지만 예상보다 빨리 준비되고 있다고 생각되구요.. 랜딩헬프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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