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MI 정착! 2개월간의 랜딩헬프와 함께^^

박지명
조회수 118

21년 8월4일 MI주로 주재원 입국이 예정되어 아무것도 모른 상황에서 막막하기만 한던 지난 6월 우연히 랜딩핼프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 100%만족 하면서 서비스를 받고 있어서 간단히 후기로 남깁니다. 

[서비스 내용]

1.하우스 랜탈

요즘 랜트 하우스가 거의 없어 서둘러서 진행한 건으로

입국전 미시간 에이젼트 내외분을 통하여 밤낮 가리지 않고 카톡 및 보이스톡으로 여러군데 확인 해주시고 

사진 촬영도 보내주셔서 제일 어려운 하우스를 입국전에 계약까지 마무리^^하고 미시건에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입국한날 잘 도착했는지 안부도 전해주시고 너무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더욱이 운좋게 집주인분들도 너무 좋으신 분을 만나게 해주셔서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2.쇼설 & 운전면허 

요즘 코로나 시기로 입국후 2주를 기다려야지 예약 방문을 할수 있는데 에이전트님께서 입국전 쇼셜 예약을 어렵게 잡아주셔서 2주후 면접 2주후 쇼셜 발급까지 일사천리로 4주만에 쇼설번호까지 받을수 있게 되었고

바로 다음날 운전면허 발급 신청도 할수있게 도와주셔서 입국후 6주만에 쇼설 및 운전면허를 들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면접 결과 어땠는지 우편물은 도착했는지 자주 확인 해 주셔서 어렵지 않게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쇼셜 준비하는 동안 저녁시간 내주셔서 미국 생활에 대해서 많은 조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차량구입 2대

자동차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ㅠ.ㅠ 반도체 부족 문제를 절실히 느끼게 된 내용입니다. 

예전 대비 중고차 가격이 많이 올라가 있고 매물도 없는 상황에서 몇 일을 같이 에이젼트 분과 웹미팅을 하면서 최종으로 결정한 현재 출퇴근용 차 ^^ 딜러샵들의 갑질?도 잘 커버 해주시면서 무탈히 살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차는 가족용으로 불과 한달 반정도 차이지만 이전 대비 상황이 더 않좋은 자동차 환경에서 신차를 알아보는중 70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매물까지 알아봐주시고 여러군데 확인하여 다음달 초에 입고되는 차량을 확보하게 되어 현재 대기중입니다.^^ 

그래도 만족한 물건을 딜러 추가 요금 커미션 (요즘 딜러 커미션을 3000달러까지 요구하고 있음)도 없는 조건으로 구입할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이젼트 내외님과는 자동차 구입건으로 어렵게 자주 시간 내주시고 이런 저런 좋은 말씀들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4. 자동차 보험

미국인지 미시건주만 그런지 왜이리 보험이 비싼지...

랜딩헬프 대표님께서 직접 해주신 보험!

여러군데 견적 받아 주시고 한국에서의 운전경력을 인정받게 해주셔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저렴한 보험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미국이라는 곳에서의 자동차 보험 요금은 상상 그 이상의 요금으로 지인이 없는 저로써는 랜딩헬프거 없었으면 많이 곤란하고 당황했을 듯 합니다. 

랜딩헬프 대표님께서 차근차근 보험에 대해서 설명도 직접 해주시고 쇼셜 및 운전면허 갱신 등록이 필요한 상황에서 주말에도 연락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혼자서는 해결하지 못했을텐데 개별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족 입국도 앞으로 일주일 정도 남아있어 추가 서비스 진행을 하고 있지만 그 동안의 외톨이 생활을 랜딩헬프와 함께하여 안정되게 정착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랜딩핼프 대표님,미시건주 에이젼트 내외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지금의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리며, 남은 추가 서비스도 잘 부탁드립니다.  

미시건주 트로이에서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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