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

미국 생활의 시작

Chapel Hill, NC 랜딩헬프 감사해요!

바빙맘
2022-03-23
조회수 381

두 아이를 데리고 혼자, 처음 살아보는 미국에 간다고 하니 주위에서 다들 걱정하셨습니다. 그런데 정신차리고 보니 입국한지 일주일도 안 된 지금 거의 모든 것이 다 셋팅되었네요 모두 랜딩헬프 덕분입니다 ㅜ 

한국에서 연수준비하면서 하던 일도 정리할 게 너무 많고 NC카페 정보가 아주 잘되어 있지만 그래도 혼자 준비하려다보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랜딩헬프의 도움없이는 아마 지금쯤 엄청 고생하고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RDU도착하니 한밤중에 짐은 많고 애들은 힘들어했는데 케빈사장님이 픽업오셔서 호텔 레이트 체크인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니 오자마자 마음이 푹 놓였어요. 다음날 집에 와보니 모든 유틸리티 다 되어있고 차렌트, 계좌만들기 다 해주셔서 벌써 애들 학교도 잘 다니고 있고 어제 면허도 무사히 따고 차도 샀습니다!^^

동료들과 연락해보니 정착이 너무 빨리 쉽게 되었다면서 부러워하네요 ㅎ 랜딩헬프 케빈 사장님, 가족처럼 세심하게 내일처럼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ㅜㅜ 이제 예약해주신 ssn받고 병원만 나가면 되네요 여기저기 가르쳐주신 맛집이랑 여행지 아이들이랑 하나하나 다 가보고 일년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보낼께요^^
편안한 미국랜딩을 원하시면 랜딩헬프는 제가 생각하기엔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요 ㅎ 매우 진심으로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