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미국 생활의 시작 !

미국 생활의 시작!

정말 감사했습니다ㅠ

리찌
2021-07-17
조회수 464





저는 이번에 채플힐에 유학 온 학생입니다.

한국에서 특별히 알아보고 온 것도 아니고 우선 입국해서 정착에 필요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고 이것저것 발품을 팔고 시간을 들이던 와중에 개인적인 문제가 조금 생겼습니다. 저는 이 도시에 혼자 와있었습니다. 가족도 지인도 친구도 없었고 혼자 무작정 부딪히고 있었죠. 그래서 마땅히 고민을 상담할 분도 없었고 잠시 묵고 있던 호텔에서 밤을 새우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다 가입한 한인카페에서 랜딩헬프를 발견했고 너무 급한 마음에 아침이 될때까지 기다렸다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문제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고 당황한 저 대신에 여러 방법을 알아봐 주셨습니다. 


저는 사실 겁이 없는 편이라 아파트 계약이나 통신 연결, 은행 계좌도 혼자 부딪히며 해결하긴 했습니다. 만약 랜딩헬프를 그 이전에 알았다면 그 생고생을 하지 않아도 되었겠지만요. 운이 좋게도 적당히 잘 마무리한 것 같았지만 자동차가 문제였어요.


이때도 무작정 근처 딜러샵 가서 가볍게 딜러를 만났고 그 딜러가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비싼 차를 홈페이지 가격 그대로로 소개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돌아왔죠. 그때는 운전면허 필기시험을 보지 않아 다행히도 계약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르고 계약했다면 큰 손해를 볼 뻔 한거죠. 사장님께 상황을 설명드리고 저는 특히 차 계약을 도움받기로 했습니다.


딜러샵에서는 더더욱 랜딩헬프의 도움을 받은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게 됐죠. 딜러분과 좋은 딜을 대신 해주셨고 차량마다 자세한 설명도 해주셨으며 시승을 하며 차알못인 저에게 어떤 부분이 특히 괜찮은 느낌인지 여러 차량 중 이 차를 선택하는게 나은지까지 설명을 해주셨어요. 차보험은 어떤가요. 저 혼자 차 보험 구매 절대 못했을 것 같아요. 사장님께서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밖을 아주 빠르고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도와주신 거예요.


저는 이렇게 입국 직후부터 차 구매까지 사장님께 크나큰 도움을 받았어요. 심지어 오늘 태풍이 온다고 하니 조심하라는 문자까지 보내주셨죠. 한국과 시스템이 다르고 저는 낯선 이방인이고, 당황스럽고 난감한 기분이 들때 너무 우연히도, 또 운좋게고 사장님을 만난거죠.


저는 제가 모든 것을 혼자 하려고 마음을 먹고 왔거든요. 하지만 혼자 해결하려다 당황스런 순간들이 필연적으로 오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정착 서비스가 모두 패키지로 묶여있는데 저처럼 혼자 준비하다 막혔을때, 혹은 다른 것들은 할 수 있겠는데 어느 한 부분만 도움을 받고 싶을때도 선택이 가능한게 랜딩헬프의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정말 감사한 것은 때때로 도시에 대한 설명이나 문제가 생길때마다 챙겨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정착 서비스의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혼자 낯선 도시에 도착해서 어리둥절했던 저에게 정서적인 도움을 주신 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좋은 서비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