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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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의 시작!

MI 랜딩 후기

jake_choi
2021-07-18
조회수 476






랜딩 헬프 서비스 이용 관련 후기~~^^

안녕하세요,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지역에 정착하며 "랜딩 헬프" 도움을 받은 내용에 대해 몇 글자 올려보려고 합니다.

미시건쪽으로 여러 형태로 이주 오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회사에서 주재원 발령을 받게 되어 7월에 미국 미시건으로 입국하게 되어 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Covid-19 상황이 아니라면,  주재원 입국전  사전 출장을 와서 집 구하기, SSN등 많은 준비를 할 수 있어서, 처음에는 직접 해 볼 생각이었으나,

미국 현지 사정상, 사전 출장도 갈 수 없고, "현지 주재원 근무자들도 재택 근무를하고 있어 도움을 받는데도 한계가 있겠구나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웹검색을 해 보던 중 " 랜딩 헬프"라는 서비스란 것을 알게 되어  미국 정착에 대한 다양한 업무에 대해 견적을 받고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영역이 집 구하기 부터 자동차 구매, 자녀 학교 등록등 다양한 항목이 있어, 자기에 맞은 옵션을 선택하면 충분히 적당한 비용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에 한국에서  입국전 집 구하기 부터 대표님께서 카톡으로 수시로 소통하면서 정보 및 타이밍등을 피드백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과거에 다른 해외 지역에 체류 해본 경험이 있는데,   그때는 호텔 및 기숙사 생활을 오랜 해본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꼭 입국 전에 집을 구하고 싶은게

바램이었습니다.

다행히 입국전에 적당한 집이 계약 되어 입국후 바로 픽업 서비스를 받고 미국 생활 첫 시작을 제가 랜탈한 집에서 시작 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도착하니 미시건쪽의 어시스턴트께서 너무 열정적으로 챙겨 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직  운전면허 발급, 차 구하기등을 해야 되서 미국 랜딩이 끝난 건  아니지만,  저도 알아보고 어려운 부분은 랜딩 헬프 어시스턴트 도움을 

받으며  미국 생활에 안착 할 예정입니다.


미국 입국하는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7월 입국해서  몇 주 안에 생활에 필요한 부분이 쉽게 셋팅 되고

현지 회사 업무에 집중 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이 글을 보신 분들께 "랜딩 헬프" 서비스의 신뢰도는 아주 만족 스러워며, 각자 상황에 맞는 서비스 옵션을 잘 선택하셔서 도움을 

받으시면 빠른 미국 생활 안착에 도움이 되실꺼 같다고 공유 드리고 싶습니다.~~

Have a great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