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착의 시작 !

미국 정착의 시작

랜딩헬프의 서비스를 받은 고객님들의 추천후기입니다. 

Bloomington, IL 정착 후기

Jane1030
2022-01-03
조회수 127

어느새 미국에 도착한지도 2주가 넘었고 이 곳에서 새해를 맞이했네요.

작년 여름, 갑작스럽게 미국행이 결정 되었고 거기다 미국 도착일은 크리스마스 휴가 직전인 12월 중순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여러가지 고민으로 웹 서핑을 하던 중에 랜딩헬프를 알게 되었고  Kevin 사장님께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미국에 도착하여 가장 많이 한 말이 '랜딩헬프가 아니었다면 어떤 고생을 했을지 아찔하다' 였습니다. 

집과 모든 유틸리티, 핸드폰은 이미 모두 세팅되어 있어서 호텔을 전전하지 않고 공항에서 바로 집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곳으로 오면서 가장 걱정 되었던 부분이 '차' 였는데요, 왜냐하면 제가 있는 지역은 차가 없으면 이동이 매우 불편한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중고차 값도 많이 오른 상태고, 반도체 대란으로 새 차를 구입하기도 힘들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워낙 많이 들은 터라 정말 많이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차를 바로 구입하지 못하면 렌터카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게 되어 부담도 많이 되었구요. 

그런데 저희 담당 Agent Han 님 덕분에 도착한 바로 다음날 저희가 원하는 차 모델로 '새 차' 를 좋은 가격에 바로 구매하여 구매 당일 바로 타고 올 수 있었습니다. 

차를 구매하기 전 은행에 가서 은행 계좌도 바로 열어주셔서, 차 대금 지불에 문제 없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미국에 안전하게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큰 도움 주신 Kevin 사장님과 Agent Han 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에 다시 돌아갈 때 또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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