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Raleigh NC 정착 후기
랜딩헬프2024-09-16 08:59
안녕하세요 Brian님. 꽤 많은 아파트들이 한국계좌나 한국에서의 인컴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고 하여,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입주하신 아파트는 영상촬영해 주신 현지 에이전트님도 적극 추천해 주셨던 곳이라, 꼭 입주했으면 하는 아파트였는데, 처음에 서류를 너무 까다롭게 요청하여, 당황했었지만, Brian님이 침착하게 요청했던 모든 서류를 준비해 주셔서, 무사히 승인이 날 수 있었던것 같아요. 한국이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저와 소통하는데,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주하신 아파트가 맘에 들고, 잘 지내고 계신다니 저도 보람되고, 뿌듯합니다^^. 입국하셔서는 인터넷 때문에 애를 먹으셨는데, 침착하게 대처해 주셔서, 잘 해결될 수 있었던것 같아요.
혼자서도 잘 해결하실 수 있을것 같지만, 앞으로 미국생활 하시면서, 궁금하시거나, 힘든일 생기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1년간의 미국 생활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혼자서도 잘 해결하실 수 있을것 같지만, 앞으로 미국생활 하시면서, 궁금하시거나, 힘든일 생기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1년간의 미국 생활 건강하시고, 행복한 추억 가득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기회로 Raleigh 지역에서 1년간 지내게 되었습니다.
출국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업무를 멈출 수 없었고, 여러 가지 신경 쓸 일이 많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출국 전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거주지 문제였습니다. 여러 사이트를 검색하며 방법을 찾던 중, 랜딩헬프를 알게 되어 서비스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제 근무지와 예산에 맞춘 다양한 후보지를 신속하게 리스트업해 주셨습니다.
직접 집을 보지 못하는 상황이었지만, 영상 투어를 통해 집을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절차와 서류들을 세심하게 정리해 주셨고, 신속하게 처리해 주신 덕분에 출국 준비를 매우 편리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사실 정착 서비스 비용이 고민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의 좋은 후기를 보고 결심하게 되었고,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랜딩헬프 덕분에 새로운 생활을 문제없이 잘 시작할 수 있었고, 현재는 너무 좋은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도움을 주신 새미님과 랜딩헬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