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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이민]2026년 2월 비자 블레틴 발표, EB-3 진전, EB-1은 현행 유지

Admin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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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가 2026년 1월 12일 발표한 2월 비자 불레틴에서 취업이민 카테고리의 움직임은 제한적이었으나, EB-3 전문직 및 숙련공 카테고리에서 의미 있는 전진이 확인되었다. 인도와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최종 조치일이 5주, 접수 가능일이 3개월 전진한 것이다. EB-3 최종 승인 가능일은 2023년 6월 22일로, 접수 가능일은 2023년 10월 1일로 각각 앞당겨졌다.


EB-1 우선 근로자 카테고리는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 모두 현행(Current)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EB-1A 특출난 능력자와 다국적 간부 등 해당 카테고리 신청자들에게는 매우 안정적인 시기가 이어지고 있다. EB-2 석사 이상 및 국익 면제(NIW) 카테고리는 최종 승인 가능일이 2024년 4월 1일로 동결되었으며, 중국은 2022년 1월 1일, 인도는 2013년 12월 1일로 여전히 긴 대기 시간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가족이민 부문에서는 일부 카테고리만 제한적으로 전진했고,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와 형제자매 카테고리는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 모두 동결 상태를 유지했다. 2026 회계연도 가족이민 한도는 22만 6천 건, 취업이민 한도는 최소 14만 건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국가별 한도는 전체의 7%인 2만 5,620건이다.


USCIS는 2026년 2월에 모든 가족이민 및 취업이민 카테고리에서 접수 가능일(Dates for Filing) 차트를 적용한다고 안내했다. 따라서 미국 내에서 영주권 신분조정(I-485)을 접수하려는 신청자들은 국무부 문호가 아닌 USCIS가 지정한 차트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이민 절차를 진행 중인 한인들은 매월 비자 불레틴을 꼼꼼히 확인하고, 본인의 우선일자와 카테고리에 맞는 최적의 신청 시점을 이민 변호사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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